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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多樂)

3-2/ 공모전/ 2019127000 김희경, 김진형, 김형준



창신동 완구거리는 죽었다. 더 이상이전의 사람들로 북적이던 완구거리를 찾아볼 수 없다.

이제 그들은 더이상 가격의 경쟁력도, 길의 상징성도 가지지 못한 방치된 거리로 남아버렸다.

창신동 완구거리는 부모가 되어버린 세대들에게 꿈과 행복의 장소였다.

우리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이 꿈과 행복의 장소를 다시금 물려주고자 한다.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행복을 줄 수 있는 창신동 완구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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