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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에 대한 실험주거

5-1/ 건축설계7/ 2017127000 유민아




서울은 88올림픽을 전후로 아파트의 형태와 대단지 주거가 생겨났고, 그 당시 서울로의 인구밀집으로 인해 급격하게 많은 주거공간이 필요해졌다. 그 결과 아파트는 이제 고개를 돌리면 쉽게 볼 수 있는 주거가 되었지만, 1991년 이후 서울의 인구증가는 멈추고 서울 인구가 950만명이 붕괴된 2050년엔 720만명이 될 것이라는 통계자료가 나오고 있다. 밀도있게 서울을 채우고 있는 아파트가 건축적인 관점보다는 부동산적인 성향이 강해진 현재 한국의 공동주택에 대해 짚고 넘어가고 싶다. 현재 아파트는 한국 사람들의 생활습관에 맞는 요소들을 발코니, 현관, 화장실, 난방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률적인 주거의 형태가 아닌 개인이 분석한 한국적인 공간의 해석을 적용시켜 미래의 한국아파트를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2050년도의 점차 낮아지는 배치를 제안하며 프로젝트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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