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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_Y

3-2/ 건축설계4/ 2020127000 임지현



Part_Y 오피스는 ‘먹고 마시며 놀다’라는 뜻의 Party와 ‘사람들이 모여서 그룹을 이루다’라는 뜻의 Party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왜 나뉘어 모이는가?’ 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Part_Y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대가 지나며 개인주의 성향이 진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그룹을 만들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사람들을 만나 생활을 즐기곤 합니다. 또한 개인보다 그룹일 때 활동의 제약과 공간이 필요해지기 마련입니다. Part_Y 오피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상 부지인 홍대의 특성과 트렌드를 이용해 파티룸이라는 서비스를 오피스에 접목시키게 됐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방들이 개성을 지니고 있고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간이 섞인 듯한 느낌을 주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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