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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ae Nostalgia

3-2/ 건축설계4/ 2016127000 한상호



한때 예술의 성지라 불리던 서교동 홍대거리는 현재 번화가, 유흥가로서 젊은이들의 '핫플' 로 여겨진다. 8-90년대 서교동으로 유입된 많은 예술가들은 현재 어디로 갔을까.

현재 사회는 순수 예술로만 밥벌이가 힘들어져가는 사회다. 현실에 벽에 부딪힌 과거 예술가들은 더이상 작업실이 아닌 책상 위 컴퓨터 앞에 앉아있게된다.

서교동 거리 위 위치하게되는 이 오피스는 이러한 사람들이 근무하게 될 오피스이다.

과거 예술가들이 일하는 오피스, 작업실이 있어 언제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오피스.

다시금 그들의 작업물이 쌓이고 표출되고 발산되어 단순 오피스가 아닌 과거 홍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오피스, 예술을 배워갈 수 있는 오피스. 이 오피스는 '홍대의 노스텔지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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