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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with Bridge

5-1/ 건축설계7/ 2017127000 임종헌


우리는 한강이라는 공간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남북전쟁 이후 7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강을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이용하며 모습을 바꾸었다. 현재 우리들은 한강에 가는 것 자체를 하나의 이벤트로 여기고, 한강이 보이는 공간은 그 자체로 메리트가 된다. 때문에 사람들은 한강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싶어하고, 여전히 많은 것을 요구하고 불만을 제기한다. 이를 위해 한강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되었고,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한강 위에 놓여있는 20개가 넘는 다리들은 한강을 장애물로 인식한 채 사람들의 활동범위를 넓히기 위한 수단으로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변하지 않는 한강 다리들의 변화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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