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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ot : Future nomad life

5-1/ 건축설계7 / 2017127000 김건우



여러분은 몇 평짜리 집에서 살고 계십니까? 통계상 우리는 개인당 약 20평 정도의 전용 주거면적을 점유하며 살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 개인의 Life Style을 담기 위해 ‘홈바’, ‘홈카페’ 등을 형성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주거건축행위가 가능한 대지면적을 인구수로 나누면 1인당 약 250평 정도를 전용 주거면적으로 점유할 수 있습니다.우리는 각종 인프라와 가까운 곳인 도시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이동시간의 단축은 공간 간의 상대적 거리를 단축시키기에 ‘가깝다’의 개념은 달라졌습니다.가까운 미래,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로 인하여 상대적 거리가 0에 수렴하게 될 때, 행위의 중첩이 가능한 자율주행 차량은 주거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게 되며 공간을 비점유하는 특징은 기존의 주거공간보다 더욱 나은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이처럼 유목생활을 하게 될 미래에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게 되며 이때의 건축가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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