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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거리를 이어주다

4-1/ 건축설계5/ 2017127000 김수민


<잊혀져가는 거리를 이어주다>

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1990년대 서울역의 시작과 함께 조성된 우리나라의 최초의 수제화 거리로서, 약 100년의 역사성을 갖는 거울시의 건축자산이다. 서울역 북부 일대의 과거 역사적 문화유산을 복원하여 ‘염천교 수제화 거리’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건축자산 설계활용방안]

1. 기존 염천교 수제화 건물의 구조(기둥, 계단 등)와 외관 등을 재사용하고, 건물 뒤의 빈 부지에 공간을 확장함으로써,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감을 형성한다

2. 현재 건물은 정면만 향하고 있으며, 뒷면에는 부속건축물들이 있다. 이를 철거한 후 앞 뒤 모두 접근 가능한 방법 적용하면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다.

3. 염천교 수제화 거리의 건물들은 좁은 계단을 통해서만 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건물 간의 이동은 건물을 나와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부족한 복도 공간을 조성하고, 복도를 통해 양 옆의 건물 및 상점으로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도록 한다. 복도는 이동 겸 보행의 역할을 수행한다. 건물의 다양한 계단들과 연결 가능한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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